CMS, 꼼꼼하게 비교해보고 선택하세요
씨엠에스(이하, CMS)라고 하면 대기업이나 비교적 규모가 큰 업체에서 사용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업자번호만 있으면 누구나 자동이체를 이용할 수 있는 쉽고 편리한 자금관리시스템이다.
실제로 기부금 및 후원금을 자동이체하는 NGO, 복지단체나 월 이용료를 받는 정수기 업체를 비롯, 기장수수료를 위한 세무사사무소, 상조회사, 학교/학원 등 다양한 곳에서 CMS를 이용하며 보다 편리한 자금관리를 경험하고 있다.
CMS는 크게 금융결제원CMS와 사설CMS로 나뉘는데 이 둘을 꼼꼼히 비교하고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CMS들 중 추천할 만한 CMS는 신안정보통신(대표 김순관, www.sinit.co.kr)이 개발한 오케이뱅크이다. 금융결제원의 전산망을 이용해 CMS 진행 시 가입업체와 은행간에 1:1작업으로 진행되어 안전하고 프로그램 보험설계사 20년 경력자들의 노하우로 만들어 금융결제원이 최우수업체로 선정한 바 있다.
최초 가입비의 경우 사설CMS는 11만원으로 금융결제원CMS의 가입비 2만원보다 약 5배 가량 많은 비용이 든다. 이는 서비스 진행 시 무조건 발생되는 비용으로, 금융결제원의 안전한 전산망을 제공받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큰 폭이라 할 수 있다. 1년 내 해지 시 위약금 역시 사설 CMS는 10만원을 부담하는 반면, 금융결제원의 CMS는 위약금이 전혀 발생하지 않는다. 이 외에도 입금확인 또한 사설CMS는 출금일자에서 3-4일이 지난 후 확인할 수 있지만 금융결제원CMS는 출금일자 바로 다음날 오전 9시면 확인할 수 있다.
또한 CMS이용 중 가장 많은 비용을 차지하는 부분은 은행이체수수료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이다. 사설CMS의 은행수수료는 건당 약 300~400원이며 여기에 추가로 50원의 신청수수료가 부과되지만 신안정보통신을 통해 진행할 경우 180원으로 체결 가능하며 추가로 발생되는 수수료가 없다.
신안정보통신 CMS는 자동이체는 물론, 고객관리와 영수증, 세금계산서 발행까지 편리하게 할 수 있으며 고객이 미납한 요금에 대해서 수시출금이 가능하고 금융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금융권에서 이용하고 있는 데이터(DATA)검증기능을 적용, 정확한 출금이 가능하다. 또한 수작업 장부로 인한 업무의 오류를 없애고 CMS를 운영하지 않더라도 순수하게 고객관리업무로도 사용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가입 후 1주일이면 모든 시스템 작업이 완료되는 신안정보통신의 CMS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ini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본 자료는 해당 업체에서 제공한 비즈니스 정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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