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싸이월드, 저가 백신 쓰다 해킹당했다
김하림 2011. 9. 22. 18:56
[머니투데이 김하림MTN기자]SK컴즈가 저가 외제백신을 사용하다가 해킹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원회 김을동 의원실에 따르면 SK컴즈, 네이버, 다음 등 포털업체와 3대 이동통신회사 6개 기업 중 5곳이 국산 'V3백신'을 쓰는 반면, SK컴즈만 성능이 떨어지는 미국 시만텍사의 '노튼 안티바이러스'를 사용했습니다.
김을동 의원은 "돈 몇 푼 아끼자고 성능이 떨어지는 외국 백신을 사용하다가 전 국민에게 피해를 입힌 것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 상위 0.1% 주식 투자기법! 오늘은 바로 이 종목이다!
머니투데이 김하림MTN기자
<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머니투데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호동 '평창땅' 가치, 부동산에 물어보니
- '황마담', 연예인 주식 5위? 아직 절반도 못 건져
- 中 '짝퉁' 모델, 獨 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도 '화제'
- 내년 출시할 신형 '싼타페', 이번엔 알프스서 포착
- '128억 찍힌 통장' 합성으로 드러나
- 유가 다시 90달러대...'4억 배럴' 사상 최대 비축유 방출에도 치솟는 공포 - 머니투데이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친형도 "사고뭉치" - 머니투데이
- 105억 투입 '왕사남' 10배 넘게 벌었다...'거장' 장항준, 러닝 개런티는? - 머니투데이
- 한국 비축유 2246만배럴 방출…IEA 국제 공조 동참 - 머니투데이
- '드래곤볼·슬램덩크' 만든 회사까지…'보수적' 일본마저 AI 손 잡았다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