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범 집공개, 결혼후 8년만에 장만한 러스하우스 '모던+깔끔한 공간'

강성범 러브하우스 집이 공개됐다.
강성범은 9월 22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 날'에서 결혼 8년 만에 새로 장만한 러스하우스를 공개했다.
이날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따뜻한 가을 햇살이 들어오는 강성범의 러브하우스를 찾았다.
깨끗한 느낌을 주는 거실은 모던하지만 깔끔한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거실에 TV가 없었다. 강성범은 "아직 돈이 없어서 TV를 못 구입했다"고 농담을 했지만 사실은 아내 이순애 씨가 복잡한 것을 싫어한다고 해서 거실에 TV를 두지 않은 것.
부엌도 블랙 화이트 톤을 바탕으로 말끔히 정돈되어 있어 이순애 씨의 깔끔한 성격을 옅볼 수 있었다. 피로를 말끔히 풀 수 있는 안락한 침실과 강성범 만의 공간인 서재도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다맨, 연변총각, 형님뉴스 등 수많은 흥행을 만들어낸 강성범이 4번의 사업실패 후 제2의 인생을 살기까지 강성범의 별난 인생이 공개됐다. (사진=MBC)
[뉴스엔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c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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