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프렌치시크의 정수를 보여주는 남자 ④공유

스타일 2011. 9. 19.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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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무심한 듯 멋스러움'으로 요약되는 일명 프렌치 시크는 서양인에 비해 비교적 팔다리가 짧은 한국 남성들이 따라 하기에 다소 부담감이 느껴지는 패션이다. 하지만 한국 남성 또한 동양인의 체형에 맞춘 스타들의 똑똑한 스타일링을 통해 프렌치시크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그렇다면 프렌치시크를 연출한 스타 누가 있을까.

가수 정재형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부드러운 느낌의 프렌치 시크룩을 선보인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그레이컬러의 카디건을 머플러로 활용해 패셔너블한 이미지를 살렸고 검은 뿔테 안경으로 지적인 이미지를 더했다. 또한 타이트한 화이트셔츠에 배기핏의 블랙팬츠는 세련미를 살리는 탁월한 효과를 줬다.

2011 드라마 어워즈에서 배우 지현우는 올 블랙룩을 선택해 프렌치시크 패션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자칫 밋밋해 보이는 블랙 룩이지만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패션으로 섹시미를 부각했다. 또한 그는 타이트한 재킷과 팬츠로 우월한 보디라인을 과시해 다소 퇴폐적인 프렌치 시크의 본래 느낌을 살렸다.

통증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주혁은 자연스럽게 구김이 간 화이트셔츠에 빈티지 느낌의 진을 매치했다. 또한 그는 소매를 걷어 올려 편안한 느낌을 연출했고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줘 시크한 분위기를 더했다.

최근 삼청동 인터뷰에서 배우 공유는 심플한 패션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그는 블랙 셔츠와 팬츠에 짙은 그레이 컬러 카디건을 매치해 프렌치 시크의 자연스러운 느낌을 드러냈다. 또한 짙은 브라운 컬러의 슈즈를 신어 심심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줬다.

[ 사실앞에 겸손한 정통 뉴스통신 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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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일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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