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에어쇼 참가한 비행기 추락 장면
외신사진공용 2011. 9. 18. 11:05

(AP=연합뉴스) 지난 16일(현지시각) 미국 네바다 주 리노에서 열린 에어쇼에 참가한 P-51 머스탱 비행기가 관중석 가장자리로 추락하면서 파편이 튀고 있다. P-51 머스탱은 제2차 세계대전 때 투입됐던 첫 미군 전투기이며, 이번 사고로 조종사 지미 리워드(74)를 포함해 9명이 숨졌다.
<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종합) | 연합뉴스
- '탈세 의혹' 차은우 "관련 세금 모두 납부…실망시켜 죄송"(종합) | 연합뉴스
- 생후 하루된 아들 텃밭에 버려 숨지게 한 30대 친모 구속기소 | 연합뉴스
- 싱글맘 죽음 내몬 사채업자 징역 4년…"생 포기할 정도로 가혹"(종합) | 연합뉴스
- 박성웅 "이종호, '우리 사단장' 하며 허그"…2022년 술자리 증언 | 연합뉴스
- 아내 상습 폭행하고 1시간 동안 엎드려뻗쳐 시킨 남편 구속 | 연합뉴스
- [샷!] 화장실 사용 금지…"돈 내라" | 연합뉴스
- 대전 탈출 늑대, 오월드 밖으로 나가…"시민 안전 유의" | 연합뉴스
- 국방부 영내 근무지서 40대 부사관 숨진 채 발견돼 | 연합뉴스
- 경찰, '이주노동자 에어건 분사' 사업주 상해혐의 입건…출국금지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