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노홍철 홍카 눈 앞에서 폭발, 노홍철 입도 못다물고..

[뉴스엔 이민지 기자]
노홍철의 홍카가 폭발했다.
9월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영화를 방불케 하는 차량폭파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스피드 특집' 본격적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악당은 두차례에 걸친 미션실패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의 요구대로 차를 교체해줬다. 하지만 악당은 "너희 차 중 한대 가져가야겠다. 눈앞에서 자기 차가 터지는걸 보고 싶지 않으면 최대한 멀리 차를 빼는게 좋을거다. 매니저들이 근처에 있을지 모르겠다. 1분 후에 터진다"고 경고했다.
악당의 경고에 멤버들은 식겁해 각자 매니저와 스태프들에게 전화를 했지만 끝내 노홍철의 매니저는 연락이 안돼 차를 빼지 못했다. 악당은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멤버들은 설마하면서도 떨리는 마음으로 홍카를 바라봤다.
결국 노홍철의 '홍카'는 눈앞에서 폭발했고 노홍철은 놀라 입을 다물지 못했다. 노홍철은 "나만 보이는거 아니지?"라고 얼떨떨해하며 "내가 잘못한 것도 아닌데.."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이야기 된거냐"고 걱정했다.
노홍철은 "이거 자극특집이냐"고 애써 미소를 지었지만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멤버들은 정체불명의 목소리로부터 제한속도 70km/h 이하로 운전할 것과 6시간 내에 모든 임무를 수행해야 한다는 룰을 제시, 지켜지지 않을 경우엔 가차 없이 차를 폭파시켜 버릴 것이라는 경고를 받았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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