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석 아들 "일기 안쓰면 팬티바람으로 쫓겨나"

이지현 인턴기자 2011. 9. 12. 12:4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머니투데이 스타뉴스 이지현 인턴기자]

배우 정보석의 둘째 아들이 최초로 공개됐다.

12일 오전 추석특집으로 방송된 SBS '달콤한 고향 나들이'에서는 정보석, 소녀시대 멤버들과 그의 지인들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정보석의 둘째 아들 정우주 군이 등장해 빼어난 외모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정우주 군은 아버지 정보석에 한풀이(?)하는 시간을 가졌다.

"집 밖으로 쫓겨난 게 한두 번이 아니다. 이제 현관문 앞에서 잠들고 싶지 않다"고 입을 연 그는 "아버지가 불과 6개월 전까지 직접 일기, 독후감 검사를 매일 하셨다"고 폭로하며 "하루라도 이를 어길 시 집 밖으로 쫓겨났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식사할 때 아버지가 수저를 먼저 들기 전에 들면, 그 날도 쫓겨나는 날"이라고 전했다.

이에 MC변기수가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며 '잠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오지 않냐'고 묻자 정우주 군은 "처음엔 그런 줄 알았지만 아니다"고 억울함을 표했다.

그는 "다음 날 아침까지 절대 못 들어가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상관 안 하고 쫓겨난다"며 "입은 옷 그대로, 팬티를 입고 있으면 팬티바람으로 쫓겨난다"고 엄격한 아버지 정보석을 낱낱이 폭로했다.

[ 사실앞에 겸손한 정통 뉴스통신 뉴스1 ]

[스타일M] 와~여름이다! 올여름 스타일 종결자 찾기

jiji@mtstarnews.com

머니투데이가 만드는 리얼타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star@mtstarnews.com < 저작권자 ⓒ '리얼타임 연예속보,스타의 모든 것'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지현 인턴기자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