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부바 코끼리 등장, 엄마에게 떼쓰다 소심 복수까지
온라인 뉴스팀 2011. 9. 11. 09:04

[TV리포트] 엄마에게 어부바를 해달라고 조르는 새끼 코끼리가 등장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내 사진게시판에는 독일 베를린 동물원의 엄마 코끼리와 새끼 코끼리 모습이 공개됐다. '어부바 코끼리'라는 제목으로 오른 이들은 누워 있는 어미의 등에 올라타려는 새끼가 포착됐다.
마치 엄마에게 어부바를 해달라고 떼를 쓰고 있는 모습이다. 하지만 엄마 코끼리는 이에 아랑곳 하지 않는다. 실패로 돌아가자 새끼는 엄마에게 소심하게 뒷발질로 가격했다.
엄마는 그런 새끼를 코로 밀어내며 공격을 막아섰다. 코끼리도 사람처럼 다투고 삐지는 모습에 네티즌들이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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