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중근, 속도위반 고백 "예쁜 딸이고, 태명은 힘찬이"

온라인 뉴스팀 2011. 9. 1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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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개그맨 송준근이 속도위반 사실을 고백했다.

송준근은 10일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프리마호텔에서 승무원 윤미영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송준근은 "이미 혼수를 준비해뒀다"며 "지금 잘 자라고 있다"는 말로 속도위반 사실을 밝혔다.

이어 "며칠 전 초음파를 통해 봤는데 다리도 길고 다행히 나를 많이 안 닮아서 머리도 작은 예쁜 딸이다. 지금 20주 정도고, 태명은 힘찬이다"라고 행복한 마음을 전했다.

사진=이새롬 기자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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