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부대변인 박수진씨

2011. 9. 7.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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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는 7일 개방직으로 전환한 부대변인에 아리랑TV 기자 출신 박수진(37ㆍ여)씨를 임명했다. 박 신임 부대변인은 연세대 영문과와 미 퍼듀대(커뮤니케이션 석사)를 나온 뒤 2002~2008년 아리랑TV에서 취재기자와 앵커로 활동했다. 통일부는 이종주 전 부대변인이 주미대사관 통일안보관으로 옮기면서 후임에 경쟁력 있는 인물을 발탁하기 위해 부대변인 직제를 개방형으로 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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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석원기자 spark@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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