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최근 직찍 "볼살 실종-마른 허벅지, 안쓰러워"

2011. 9. 7.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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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의 최근 직찍이 공개됐다.

7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점점 말라가는 아이유"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은 아이유의 최근 모습으로 아이유는 그린컬러의 상의와 화이터 컬러의 핫팬츠를 입고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피곤해 보이는 표정과 살이 빠져 더욱 더 작아진 얼굴과 마른 허벅지가 눈에 띈다.

데뷔 초 아이유는 통통한 볼살과 여고생다운 귀엽고 발랄한 모습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얻었으며 이후 드라마, 예능, 가요프로그램 촬영 등 많은 스케줄로 인해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모습을 보여왔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너무 말랐다", "허벅지가 안쓰럽다", "통통하던 아이유는 어디갔나요", "식사 잘 하구 다녀야겠다", "표정 진짜 지쳐보이네"등 안타까움의 목소리를 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iyoon225@starnnews.com유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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