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MAC), 매장 방문 고객 립 컬러 컨설팅 서비스 실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맥(MAC)이 오는 30일까지 전국 백화점 매장에서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가을/겨울 트렌드 립스틱 컬러를 추천해주는 '고객 립 컬러 컨설팅' 이벤트를 진행한다.
맥은 평범한 일반인 고객 6인을 광고 모델로 등장시켜 화제가 된 9월 한정판 '맥미오버!(MAC ME OVER!)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플럼, 퍼플, 레드 등 올 가을에 유행할 트렌드 립스틱 컬러 중 고객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컨설팅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맥 매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전문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도움으로 본인의 얼굴형, 피부색, 스타일에 가장 잘 어울리는 가을 유행 립스틱 컬러가 무엇인지 컨설팅 받을 수 있다.
맥 홍보팀의 박미정 부장은 "립스틱 컬러만 나에게 어울리는 것으로 바꿔도 얼마나 드라마틱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며 "올 가을 유행할 립스틱을 잘 선택해 가을 분위기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맥미오버!(MAC ME OVER!) 컬렉션 맥의 '맥미오버! 컬렉션'은 지난해 말 미국에서 온라인 컨테스트를 통해 선발된 평범한 일반인 고객 6명을 광고모델로 등장시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다.
맥의 수석 부사장이자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제임스 게이저는 "외면의 변화를 통해 자신감을 불어넣고 그로 인해 내면까지 바꾸어주는 메이크업의 진정한 파워를 보여주려 했다"며 이번 컬렉션의 출시 배경을 설명했다.
MBN 컬쳐앤디자인 허지혜 기자 [저작권자© MBN CN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보] 배우 윤세인, 너무 짧은 초미니에 보는이마저 `민망`
▶ 안철수 "박원순과 단일화 곧 결정…한나라당은 분명 아니다"
▶ 주일 미대사 "한국, 독도 관련 미친 짓 할까 우려" 막말 논란
▶ `스파이명월`, `선정성-촬영 거부` 논란 속 드디어 막방
▶ 김아중, 과거 세금 발언 "받은 만큼 돌려줘야" 파문 확산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