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소헌, 민낯 공개..'아기피부 돋보이네'
김영환 2011. 9. 6.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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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김영환 기자] 배우 심소헌이 우윳빛 피부를 자랑했다.
심소헌은 6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촬영가는 길 간식 먹기 전 인증샷"이라며 이른 아침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심소헌은 간식으로 와플을 들고 있다. 아기피부 같은 우윳빛 피부가 특히 눈에 띈다.
심소헌은 SK와이번스걸로 유명세를 탔다. 최근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캐스팅돼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기대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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