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탄' 셰인 "소니뮤직과 계약" 본격 가수활동 기대↑
2011. 9. 4. 14:46

[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MBC '스타오디션 위대한 탄생'(이하 위탄) 출신 셰인이 소니뮤직과 계약을 맺었다.
소니뮤직 관계자는 4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셰인이 지난 2일 소니뮤직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셰인은 지난달 24일 소니그룹 행사에 참석하며 계약설이 불거졌다. 이에 앞서 16일 '위탄' 멘토 신승훈이 자신의 미투데이에 "셰인의 음반계약이 성공적으로 이루어 질 것 같다"는 글을 게재해 계약설에 힘을 더했다.
소니그룹 행사 참석 당시 셰인은 소니뮤직과의 계약이 확실하지 않은 상태였지만 결국 소니뮤직과 손을 잡고 본격적으로 가수데뷔를 준비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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