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행위 연상' 도 넘는 고교생 장난..네티즌 '경악'

2011. 9. 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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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 들이 교복을 입고 학교 교실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장난을 치고 있는 동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2일 각종 인터넷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남고생이 교실에서 여고생 성추행'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 20초 분량의 동영상에는 교실 안에 있는 남녀학생이 다른 학생들이 보는 앞에서 남자 학생이 앉아있는 의자에 여학생이 앉는 등 보기에 민망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말세다, 세상이 어찌 되려 그러는지" "아이들이 무서워진다" "너무 놀라 말도 못하겠다" "세상에 미치지 않고서야 학교에서 어떻게 저런 일을" 등의 덧들로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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