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칼렛 요한슨, 사라진 뱃살 다이어트 성공 '고무줄 몸매 종결자'

김진경 기자 2011. 9. 4.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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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할리우드 스타 스칼렛 요한슨(26)이 늘씬한 몸매를 되찾았다.

최근 한 매체는 미국 뉴욕시티에서 영화 '아이언맨' 시리즈 촬영에 한창인 스칼렛 요한슨의 모습을 포착했다.

지난 4월 숀 펜과 교제할 당시 이전과 달라진 몸매로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던 스칼렛 요한슨은 이날 다이어트에 성공 했음을 입증했다.

스칼렛 요한슨은 몸에 피트되는 블랙 캣 수트를 입고 등장, 늘씬한 몸매를 뽐내며 영화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열심히 운동한 모양"이라며 "고무줄 몸매 종결자"라는 등의 반응들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김진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데일리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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