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피드특집,실제 차량폭발 '흥미진진' 기대감↑

'무한도전-스피드' 특집이 영화같은 연출로 방송직후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스피드 특집'을 통해 영화 스피드의 장면을 연출, '블록버스터급 예능'이라는 극찬과 함께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는 유재석이 폭스바겐 미니버스의 운전기사로 나서 미션을 시작해 결국 모든 멤버들이 버스에 탑승했고 이후 본격적인 '스피드 특집' 미션이 시작돼 흥미를 자아냈다.
모든 멤버가 버스에 탑승하자 순간 "이제 게임을 시작해 볼까"라며 "트렁크를 열어보면 내 선물이 있을 거야"란 내용의 정체모를 전화가 걸려온 것.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이 트렁트 속 가방을 찾아내자 "가방 속 폭탄의 위력을 보여주마"라는 전화 목소리와 함께 버스 옆 도로에 있던 자동차들이 실제로 연속으로 폭발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의문의 전화 상대는 실제 폭발 상황에 멤버들이 깜짝 놀라자 "너희 눈앞에 있는 그 폭탄도 방금 같은 위력을 갖고 있으니 잘못하면 버스는 가루가 된다"라며 "폭탄이 든 가방을 차에서 빼내도 터진다"고 공포감을 조성하기도.
잠시 후 "폭탄을 해제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라며 "우선 여의도 MBC로 30분 내로 와라, 하지만 버스가 시속 70km 이상 올라가도 폭탄은 자동으로 터진다"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멤버들이 급히 버스를 몰아 여의도로 향하자 '9월 중 대개봉'이란 자막과 함께 끝을 맺어 여운을 남겼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ralph0407@starnnews.com남연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 '음악중심' 쇼콜라 방송사고, 액자춤 도중 암전 '깜짝'▶ 나도가수다 벌칙자, 첫 타자 정재범 선정...건강음료 '원샷'▶ 윤영 남편 정두희, 전 국가대표 수영선수 '슈퍼스타K3' 참여▶ 최시원 물벼락 투혼, 강렬한 매력 물씬...'포세이돈' 기대↑▶ '슈퍼스타K3' 십키로 극찬, 박정현 "내 귀가 호강한다"
ⓒ 파이낸셜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 First-Class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 구독신청하기]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목욕탕 못 가는 사연…"몸 만지는 사람들 너무 무서워"
- 태안 펜션 욕조서 50대 남녀 숨진 채 발견…경찰 부검 예정
- 김영희 "임우일 4년 짝사랑…고백했는데 거절 당해"
- 김지민, 욕실 낙상사고 후 "볼 함몰돼 보조개 생겨…침 맞으며 노력"
- '5세 연하♥' 김애경, 남편과 18년째 별거 "원래 결혼 생각 없어"
-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확산 “진짜 열심히 일한다"
- "같이 성매매한 멤버도 풀겠다" 유키스 동호·전처, 폭로전 점입가경
- "남편? 외출했어" 죽은 남편 옆에서 3주간 생활한 영국 여성…징역 14개월
- '4번 결혼' 박영규 "89년 업소서 月 5천만원 받아" 이혼 3번에 '탈탈'
- "남편과 관계 중 극심한 통증"..30대 女, 방광에 파고 든 '이것' [헬스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