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스피드 특집, 폭탄 차량폭파 깜짝 '예능vs영화'

2011. 9.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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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NTN]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스피드 특집이 퍽탄을 동원해 영화 못지않은 차량 폭파 효과를 연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오후 방송된 '무한도전-스피드 특집'은 마이크로 버스에 차례로 탑승한 멤버들이 녹화 현장으로 향하는 모습을 그렸다. 네비게이션의 안내에 따라 녹화 현장으로 향하던 멤버들은 "트렁크에 실린 정준하의 가방에 폭탄이 실려 있다"는 의문의 전화를 받았다.

멤버들이 정준하의 가방을 열어 폭탄을 확인하자 버스 옆에 있던 승용차가 갑작스럽게 폭발했다. 이에 놀란 박명수가 마이크로 버스에서 내지라 의문의 목소리는 "박명수 빨리 버스에 타라"고 명령하며 또 한 대의 승용차를 폭파시켰다.

"멤버들이 한 명이라도 내리면 버스는 폭파한다"고 경고한 의문의 목소리는 "지금부터 하는 말 잘 듣지 않으면 가루가 돼 버릴 것"이라고 멤버들을 협박했다. 이에 '무한도전' 멤버들은 "말 잘 듣겠다"고 순응했으며 첫 번째 미션으로 "30분내로 여의도 MBC로 오라"는 명령이 떨어졌다.

이날 '무한도전-스피드 특집'을 본 시청자들은 프로그램 게시판을 통해 "리얼한 폭파신에 깜짝", "영화인지 예능인지 모르겠다", "진짜 가루가 돼 버리면 어떡하나"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무한도전' 화면 캡처

뉴스팀 ntn@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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