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정형돈 개화동 떠난다, 물새는 집 드디어 팔렸나
뉴스엔 2011. 9. 3. 19:51

[뉴스엔 이민지 기자]
정형돈이 드디어 이사한다.
9월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멤버들의 동네를 차례로 순회하며 한명씩 버스에 태우는 과정이 그려졌다. 먼저 버스에 탄 멤버들은 각종 미션으로 버스 탑승 대기자를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정형돈이 사는 개화동을 향해 가는 길에 멤버들은 "정형돈이 개화동을 떠나 여의도로 이사한다. 개화동이 마지막이니 의식을 치르자"고 언급했다.
정형돈은 집은 그동안 여러차례 '무한도전'에서 언급돼 화제를 모았다. 일명 '물새는 집'으로 불리며 부실공사 의혹을 받으며 팔리지 않는 집의 대명사처럼 언급돼 웃음을 선사해왔다.
개화동을 떠나며 멤버들은 "성공해서 개화동 나가는거 아니냐"고 말했고 함께 개화동을 돌며 추억을 떠올렸다.
이민지 기자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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