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윤수-허영무, 스타리그 4강 가니 순위 쑥쑥 오르네!

2011. 9. 1.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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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스 최민숙 기자]9월 KeSPA 랭킹 나란히 14단계 상승해

1일 발표된 9월 랭킹에서 14단계씩 순위가 상승한 어윤수와 허영무9월, 스타리그 별들의 랭킹도 빛났다!

한국 e스포츠협회가 1일 발표한 KeSPA 종합 랭킹에서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어윤수(SK텔레콤)와 허영무(삼성전자)의 순위가 대폭 상승했다. 이들은 각각 14단계씩 뛰어올라 11위와 13위를차지했다.

'로얄로더 후보' 어윤수와 '가을의전설 계승자' 허영무는 생애 최초 스타리그 4강 진출에 힘입어랭킹이 대폭 상향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들은 개인전 순위에서도 각각12단계씩 오른 6위와 8위에 랭크 돼있다.

공교롭게도 9일 스타리그 4강에서 맞대결을 앞두고 있는 어윤수와 허영무는 이 대결에서 승리해 결승까지 진출할 경우 순위 상승에 한층 더 탄력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허영무는 "스타리그 4강에 진출한 덕분에 순위가 굉장히 많이 상승한 것 같아 기쁘다. 예전보다 강력해진 '올마이티'의 모습으로 스타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더 높은 랭킹에 오르겠다"는 소감과 포부를 밝혔다.

이와 함께 스타리그 8강에 올랐던 김현우(STX)의 순위가 대폭 상승한 것도 눈길을 끈다. 김현우는 11단계 순위 상승을 이뤄 종합 랭킹 30위 진입에 성공했다.

minimaxi@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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