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패션, 굴욕없는 나팔 배바지 ''진정한 위너 패셔니스타'

[뉴스엔 글 최신애 기자/사진 정유진 기자]
영화 '통증' 시사회에서 손태영이 70년대 복고패션을 선보였다.
손태영은 8월29일 열린 영화 '통증' VIP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손태영은 독특한 복고패션을 연출해 카메라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손태영은 파란색 긴 바지에 하늘거리는 블라우스를 착용했으며, 호피무늬 가방을 손에 들고 포토월에 입장했다.
손태영이 택한 파란색 바지는 밑단으로 내려 갈수록 통이 넓게 퍼지는 일명 '나팔바지'로 복고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더구나 바지의 상단 부분도 허리 윗선까지 올라오는 '배바지'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복고 이미지를 더욱 뿜어냈다.
이날 손태영은 촌티 패션의 정점인 나팔 배바지를 입고도 굴욕 없는 몸매와 완벽한 스타일링을 선보여 "역시 패셔니스타"란 찬사를 받았다.
한편 '통증'은 어린 시절 자동차 사고로 가족을 잃은 죄책감과 그 사고로 인한 후천적인 후유증으로 통증을 느낄 수 없게 된 남자(권상우)와 유전으로 인해 작은 통증조차 치명적인 여자(정려원)의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9월 7일 개봉된다.
최신애 기자 yshnsa@/정유진 기자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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