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 A 이상 건설사 감소
2011. 8. 31. 14:05
건설공제조합은 2011년도 건설사 정기신용평가 결과 A 등급 이상 신용등급을 받은 업체가 지난해 2.6%에서 2.5%로 0.1%P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 주택사업 비중이 큰 업체들을 중심으로 유동성 악화, 부채비율 증가에 시달리다 워크아웃이나 법정관리를 신청하는 사례가 늘면서 A등급 이상 업체가 줄었습니다.
B~BBB 등급 업체는 지난해 16.3%에서 17.7%로 조금 늘었고, CCC 이하 등급업체는 지난해 81.1%에서 79.8%로 약간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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