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유상엽, 박명수 인사하면 '너나 잘해'.."기분 나빠"
남승원 2011. 8. 29. 23:56

[TV리포트 남승원 기자] 개그맨 유상엽이 박명수에게 인사했다가 기분을 망친 사연을 이야기했다.
29일 방송된 MBC TV '놀러와' 홍진경은 양배추 남창희 김인석을 데리고 나와 홍팀을, 박명수는 김경진 정성호 김경진 유상엽과 함께 박팀을 이뤄 '안타까운 녀석들'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유상엽은 "박명수에게 서운한 게 많다"면서 평소 박명수에 대한 불만을 털어놨다.
유상엽은 "유재석 씨한테 인사하면 잘 받아주는데 박명수 씨한테는 인사를 하면 '내가 왜 수고해. 너나 잘해'라고 하면서 발길질을 한다"고 말했다.
유상엽의 말을 들은 김원희는 "나도 그런 적 있다. 정말 하루를 언짢게 시작했다"고 말하며 공감했다.
사진=MBC TV '놀러와' 화면 캡처
남승원 기자 qqq7740@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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