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부상' 반깁스 9월 일본행 빨간불

뉴스엔 2011. 8. 29.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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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무릎부상을 당한 걸그룹 티아라 멤버 지연이 반깁스를 했다.

티아라 소속사 관계자는 8월29일 오전 뉴스엔과 통화에서 "지연이 정밀검사 후 인대가 늘어나 정상적으로 걷기 어렵다는 판단을 받고 반깁스를 했다"며 "다행히 전날 '롤리폴리' 고별무대를 가져 국내에서는 특별한 스케줄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이 관계자는 "티아라가 일본 본격 진출을 앞두고 맹연습 중인데 9월1일부터 일본에서 스케줄이 예정돼 있어 걱정스럽다"고 덧붙였다. 이 관계자는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깁스상태에서 일본으로 가야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무릎부상을 당한 지연은 8월 28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MC 설리 조권 이기광 아이유)에서 복고 열풍을 주도했던 '롤리폴리'의 굿바이 무대에 올라 투혼을 발휘했다.

지연은 안무 연습 중 오른쪽 무릎 인대가 늘어나는 부상을 당했지만 붕대를 두른 무릎을 가리고 사전 녹화를 진행했다. 걷는 것에는 다소 불편함이 느껴졌지만 방송을 통해 공개된 지연은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으며 안무를 소화하는 프로근성을 보였다.

하지만 사전 녹화 직후 지연은 통증을 호소하며 바로 병원 응급실로 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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