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카다시안, 섹스비디오 유포 계속되자 '충격'

디지털뉴스팀 2011. 8. 26.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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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모델 킴 카다시안(31)이 여전히 유포되고 있는 자신의 섹스비디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5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카다시안의 악명높은 섹스비디오가 빠르게 유포돼 300만명이 넘는 네티즌들이 카다시안과 그의 전 연인인 래퍼 레이 제이(30)의 영상을 공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아일랜드의 한 성인사이트는 한 달에 30파운드(약 5만3000원)를 지불하면 카다시안의 동영상을 제공한다. 각국의 다른 사이트와 파일 공유 서비스를 통해서도 카다시안의 영상은 계속 전파되고 있다. 그녀는 비디오가 계속 공개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망연자실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다시안의 섹스비디오는 4년전 2007년 2월에 유출됐다. 카다시안 측은 당초 섹스비디오 소유권자인 '비비드 엔터테인먼트'를 고소했지만 두달 뒤 소송에서 카다시안이 져 500만달러를 주고 공개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했다.

앞서 카다시안은 지난 2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한 별장에서 농구선수 크리스 험프리스(26)와 결혼식을 올렸다. 20.5캐럿 다이아몬드 반지는 물론 호화로운 장식과 화려한 게스트들의 참석으로 '세기의 결혼식'으로 불리기도 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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