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청 "이계인, 날 짝사랑? 도움 안되는 얘기" 투덜

박혜경 인턴기자 2011. 8. 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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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스타뉴스 박혜경 인턴기자]

ⓒ사진=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배우 김청이 과거 자신을 좋아했다고 고백한 이계인에게 불평했다.

2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의외의 절친 3인방'이라는 주제로 김청과 이계인, 임백천이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계인이 젊은 시절 김청을 짝사랑했었다고 말했던 것에 대해 김청은 "나한테 하나도 도움도 안 되는 얘기"라며 "이계인이야 가정도 꾸렸고 애도 있고 있을 거 다 있는데"라고 투덜댔다.

김청은 "기억도 잘 안 난다. 과거 MBC '흑산도 드라마' 촬영 중 배가 아팠다. 더 아프면 안 되니까 마사지 좀 해달라고 한 건데 이계인 혼자 수많은 생각들이 머릿속에 있었나 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묻자 이계인은 "아무리 체했다 해도 꽃다운 처녀가 배 좀 만져달라는 건 아무한테나 못 하는 것 아니냐"라고 반문했다.

진행자 조형기는 "이계인은 미모의 여배우들은 모두 짝사랑하는 것 같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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