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람보르기니 택시 탑승 "롤러코스터 타는 기분" 환호

[서울신문NTN 임영진 기자] 배우 장근석이 슈퍼카 람보르기니 택시에 탑승했다.
케이블채널 XTM '탑기어코리아'(이하 탑기코)는 최근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와 허머 H2를 택시로 개조해 서울 시내를 누비는 '탑기어챌린지' 촬영을 마쳤다.
이날 '탑기코' MC 연정훈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의 택시 운전사가 되어 장근석과 동승했다. 연정훈은 "드디어 슈퍼카 택시의 진면목을 제대로 발휘할 수 있는 승객을 만났다"며 뜨겁게 환영했으며 장근석도 슈퍼카 택시의 출현에 들뜬 모습을 보이며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다"고 환호했다.
'탑기코' 관계자는 "초반 두 사람이 흥이 올랐던 모습이 무색하게 꽉 막힌 서울 도심에 갇혀 발을 동동 굴러야했다"며 "설상가상으로 최악의 연비를 자랑하는 무르시엘라고 때문에 기름까지 바닥나 고급유를 찾아 주유소를 찾아 헤맸다"고 일화를 전했다.
한편 '탑기코'의 또 다른 MC 김갑수는 남자들의 워너비 모델 허머 H2의 운전대를 잡았다. 오는 27일 방송되는 '탑기코-탑기코챌린지'에서는 김갑수와 연정훈이 운전하는 무르시엘라고와 H2를 통해 어마어마한 슈퍼카 택시 요금을 산출하는 시간을 갖는다.

사진 = CJ E & M
임영진 기자 plokm02@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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