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탄생' 셰인, 소니뮤직 계약유력..내부행사 참석
김예나 2011. 8. 24. 21:24

[TV리포트 김예나 기자] MBC TV '위대한 탄생' TOP3에 이름을 올린 셰인(Shayne Orok, 캐나다)이 소니뮤직와의 계약을 앞두고 있다고 알려졌다.
24일 오후 한 언론매체는 한 가요 관계자의 말을 빌려 셰인이 멘토 신승훈의 도움을 받아 소니뮤직에 둥지를 틀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신승훈이 셰인과 소니뮤직의 만남을 적극적으로 추진했다는 것.
앞서 신승훈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셰인의 음반계약에 대해 조만간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귀띔한 바 있다.
이와 함께 24일 오후 셰인은 소니그룹 내 행사에 소니뮤직 소속 가수들과 동행한 것으로 알려져 계약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소니뮤직에는 현재 가수 팀, 김보경, 피아니스트 이루마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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