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수역귀신' 넘어선 '봉천동귀신', 네티즌 "심장 쫄깃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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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웹툰 '봉천동귀신'이 공포스러운 장면으로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 모 포털사이트 웹툰 작가릴레이코너 '2011 미스테리단편'에 게재된 '봉천동귀신'은 한 여고생이 늦은 밤 아파트 주변에서 잠옷차림의 한 여자 귀신을 만나는 이야기로 시작된다.
특히 해당 내용은 실화로 설명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무엇보다도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삽입해 보는 이들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완전 간 떨어지는 줄 알았다", "심장 멎는 줄", "머리카락이 쭈볏쭈뼛 솟았음. 소름끼쳤어. 마치 링의 한 장면 같았음", "그냥 봤다가 정신줄 놀 뻔했다", "심장이 벌렁벌렁, 눈물나요", "무섭지 않아, 난 남자니까 덜덜", "심장이 쫄깃해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작가 호랑이는 지난달 '옥수역귀신'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ofeel82@starnnews.com황호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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