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신인가수 이아이 울렸다 왜?
표재민 2011. 8. 22. 14:23

[TV리포트 표재민 기자] 작곡가 용감한 형제가 신인가수 이아이를 울린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용감한 형제는 이아이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 음반의 프로듀싱을 맡았다. 이아이 소속사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아이가 용감한 형제의 곡을 받는다는 것에 감격해 용감한 형제 앞에서 눈이 퉁퉁 부을 정도로 울었다"고 말했다.
이어 "용감한 형제가 '왜 울어. 울지마. 울긴 왜 울어. 열심히 해'라고 따뜻한 격려를 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아이는 '기억해'의 뮤직비디오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이면서 곤혹을 치렀다. 그는 22일 오후 6시 롯데월드 가든스테이지에서 '기억해'를 부를 예정이다.
사진=브레이브사운드, 플러스케이엔터테인먼트
표재민 기자
▶ 박한별, 자전거타고 민낯 산책 '혹시 다크써클?'▶ 소녀시대 티파니, 페미닌 락시크걸 변신 '유일한 펑키무드'▶ 니콜, 필라테스 사진 공개 '목 부러지겠어' 유연성 과시▶ 씨스타, 인천공항 여신등극…8kg 감량 후 돋보이는 공항패션▶ 비 식스팩-고딩 바캉스 포스 '대박'▶ 지나, '탑걸' 티저 영상 & 재킷 사진 공개▶ 엄태웅-이효리 다정샷…네티즌 "수애는 어쩌고" 이상 반응 왜?
TV리포트 안드로이드, 아이폰 무료 어플 출시! [다운로드 받기]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