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이한, 양 볼에 바람 넣고 "이거 되는 사람?"
2011. 8. 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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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황미현 인턴기자] 연기자 진이한이 양 볼에 바람을 넣은 깜찍한 사진을 공개했다.
진이한은 21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이거 되시는 분?"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이한은 양 볼에 바람을 가득 넣고 마치 개구리 같은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정말 귀엽다. 매력이 철철", "드라마 잘 보고 있다. 밉상 연기!" 등의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이한은 MBC 주말드라마 '애정만만세'에 출연 중이다.
goodhmh@osen.co.kr< 사진 > 진이한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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