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형 "원빈, 순박한 매력이 있어" 이상형 고백
2011. 8. 16. 22:33

[이정현 기자] 배우 김서형이 자신의 이상형으로 원빈을 꼽았다.
8월15일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골드미스특집'에는 김서형을 비롯해 조미령, 우희진. 윤지민, 김현숙과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서형은 자신의 이상형으로 원빈을 지목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그는 "원빈을 인터넷에서 검색해 보았는데 알고보니 같은 고향 출신이더라. 그래서 더 눈길이 간다. 말투에서 순박함이 느껴지는 게 순수한 매력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원빈과 자신의 나이 차이가 4찰차이에 불과 한다며 원빈의 사진을 그윽하게 바라보기도 했다. 그러자 MC 김원희는 "너무 그렇게 바라보는 것 아니냐"며 핀잔을 놓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우희진은 결혼 후에도 남편과 따로 살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기도 했다. (사진출처: w스타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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