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톱스타·가수 류뤄잉 41세까지 숫처녀

2011. 8. 1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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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때까지 순결 유지

대만 톱스타 류뤄잉(劉若英)이 41세의 '골드 미스'로 결혼을 하기 전까지 처녀의 몸을 지켜온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금일신문망(今日新聞網)은 16일 어린 시절부터 류뤄잉과 우정을 쌓아온 친구를 인용해 그가 지난 8일 혼인신고를 하는 전날까지 동정을 잃지 않은 상태였다고 전했다.

가수와 배우로 정상의 자리에 있는 류뤄잉은 중국 저장성의 유명 물류기업 재벌인 중스(鍾石)와 베이징에서 전격적으로 웨딩마치를 울렸다.

친구는 "지금까지 그토록 오래 뤄잉과 사귀는 동안 친구들이 성문제를 갖고 진한 농담을 할 때마다 그는 얼굴이 빨개지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원래 그런 방면에는 부끄럼을 많이 탔으며 내가 알기엔 경험도 전혀 없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류뤄잉은 섹스에 관한 궁금증이 생기면 전화를 걸어왔지만, 매번 물을듯 말듯 하다가 정작 알고 싶은 걸 다 질문하지 못한 채 말을 돌리곤 했다고 한다.

친구는 류뤄잉이 남녀 간 접촉에 관해 마지막으로 물어온 것이 남자와 성관계를 하면 정말 아프냐는 질문이었다고 귀띔했다.

이에 대해 현지 언론은 '연예계의 기적"이라며 관련 뉴스를 대서특필하고 있다.

하지만 류뤄잉의 매니저는 "당사자의 초야를 놓고 임신한 몸으로 결혼했다는 악의적인 소문도 그렇지만 순결한 처녀였다는 기사도 세간의 입방아에 오를 일은 아니라고 본다"며 보도를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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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기자 hansk@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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