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도' 박명수, '불장난 댄스'에 시청자 포복절도
신소희 인턴기자 2011. 8. 14. 13:48
[머니투데이 신소희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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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
MBC 예능 '무한도전'에서 박명수의 '불장난 댄스'가 네티즌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13일 방송된 '무한도전'은 폭우로 예정됐던 특집 녹화를 취소하고 스튜디오에서 '동거동락'을 촬영했다.
지난 2000년 '동거동락'의 진행을 맡았던 유재석이 또한번 MC로 나서며 박명수와 정준하에게 춤을 요청했다.
이에 박명수와 정준하는 끈적끈적한 음악에 맞춰 진지한 표정으로 댄스를 선보이며 주변을 압도했다. 서로 몸을 밀착해 흐느적거리는 '하 & 수 불장난 댄스'를 만들어 낸 것.
춤을 지켜본 멤버들은 웃음을 터트리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제작진은 "진짜 잘했어. 내가 봤어"라는 정형돈의 말을 패러디한 자막으로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배가 아플정도로 웃다가 맹장 걸린줄 알았다" "중년의 불장난" "박명수 눈 뒤집어지는 표정보고 쓰러졌다"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13일에 방송된 '무한도전'은 동시간대 예능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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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신소희인턴기자 capto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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