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나무' 신예 스타, 야구계 여신 심소헌은 누구?
2011. 8. 11. 22:07

[박문선 인턴기자] SK와이번스걸, 심소헌이 브라운관에 모습을 드러낸다.
9월28일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야구계의 톱스타 SK와이번스걸 심소헌이 합류했다.
심소헌은 바보같이 착하고 세상 물정 모르지만 극중 소이(신세경)만은 항상 챙겨주는 궁녀로 나온다.
심소헌은 소속사 관계자를 통해 "첫 드라마 데뷔작에 좋은 작품을 만난건 큰 복인것 같다. 선배님들께 많이 배우면서 연기자로서의 첫걸음 내딛겠다고 당찬 포부을 밝혔다.
한편 '뿌리 깊은 나무'는 훈민정음 반포 전 7일간 집현전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루었다. MBC 드라마 '선덕여왕'의 극본을 집필한 김영현과 박상연이 극본을 쓴 드라마로 현재 한석규, 장혁, 신세경, 윤제문, 송중기 등의 출연이 확정된 상태다.
'뿌리깊은 나무'는 9월28일 '보스를 지켜라' 후속으로 첫방송 된다. (사진제공: 코스타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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