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경향〉뮤지컬 스타 김무열, '최종병기 활' 주제가 불러
2011. 8. 10. 18:23

뮤지컬 스타 김무열(29)이 자신이 주연한 영화 < 최종병기 활 > 의 주제가를 직접 불렀다.
극중 한 여인(문채원)만 바라보는 로맨티스트 '서군'을 연기한 김무열은 직접 부른 주제곡 '달 그림자'의 음원을 10일 공개했다. 이 곡은 '아스라이 비춰오는 그대 흔적 / 참지 못해 터져버린 그리움 / 비우고 비워내도 서글피 또 차오르는 / 미련하게 남겨진 눈물비' 등의 애절한 가사를 담은 발라드 느낌의 곡. 김무열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여심을 자극한다. 상대역을 맡은 문채원이 내레이션으로 느낌을 더했다.
'달 그림자'는 < 최종병기 활 > 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됐으며, 16회 춘사대상영화제 올해의 음악상, 28회 한국영화평론가협회상 음악상 등을 수상한 김태성 음악감독이 만들었다.

< 박은경 기자 yama@kyunghyang.com >공식 SNS 계정 [트위터][미투데이][페이스북]-ⓒ 스포츠경향 & 경향닷컴(http://sports.khan.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경향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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