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지효 "본명은 천성임..예명은 잘나가는 송승헌과 송혜교 성 따와"

온라인 뉴스팀 2011. 8. 8.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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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최근 예능퀸으로 맹활약중인 배우 송지효가 예명에 얽힌 사연을 언급했다.

지난 7일 방송된 MBC TV'섹션 TV 연예통신'에선 송지효와 2AM이 출연해 인터뷰를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리포터는 그녀의 본명 '천성임'이 최근 큰 화제가 됐다며 예명을 쓰는 이유에 대해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그리 큰 의미는 없었다"며 "예명을 지을 당시 한창 송승헌씨와 송혜교씨가 제일 잘나갔다. 그래서 '송'이란 성을 따오고 짜깁기해서 만든 이름"이라고 쿨하게 밝혔다.

또한 이날 방송에선 10년 전 송지효의 풋풋한 데뷔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풋풋하면서도 도시적인 매력을 물씬 풍기는 잡지모델 시절의 모습이 눈길을 모았다. 또한 그녀는 첫 드라마 데뷔작인 '궁'의 한 장면을 재현하다 쑥스러운지 웃음을 터트리며 털털한 모습을 보이기도.

한편, '런닝맨'을 통해 최고의 예능퀸으로 급부상해 인기몰이 중인 송지효는 MBC 사극 '계백'에서 은고 역할을 통해 다시 안방극장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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