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일] 박보영 미니드레스 퍼레이드 '소녀에서 여인으로'

[김진희 기자] 배우 박보영이 다양한 스타일의 미니 드레스룩으로 자신의 숨겨진 매력을 뽐내 화제다.
영화 '과속스캔들'로 뛰어난 연기와 순수하고 청초한 소녀의 이미지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박보영은 깜찍한 리본 디테일의 드레스부터 고혹적인 블랙 미니드레스까지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끈다.
6월14일 '제1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의 피판(PiFan)레이디로 위촉식에 초대된 박보영은 비비드한 옐로우 컬러의 드레스 차림으로 나타났다. 드레이프가 돋보이는 티어드 스타일로 박보영의 갸날픈 어깨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7월12일 서울 용산 CGV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리오'의 언론 시사 및 기자 간담회에서는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로 숨겨둔 매력을 드러냈다.
풍성한 벌룬스타일에 블랙 컬러의 리본 장식이 포인트인 핑크 드레스로 나타난 박보영은 더빙을 맡은 캐릭터인 새와 같이 발랄하고 귀여운 이미지를 드러내 플래쉬 세례를 받았다.

이렇듯 사랑스럽고 귀여운 스타일을 주로 선보인 박보영은 7월14일 경기 부천에서 여린 '제 15회 부천 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에서 예상치 못했던 성숙한 여인의 자태를 드러냈다.
심플한 네크라인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드레스에 클러치백과 스트랩 샌들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한 박보영은 단아하게 올린 머리와 여유있는 미소로 섹시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로 개막식 레이디 다운 당당함을 뽐냈다.
박보영의 드레스룩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떤 스타일의 미니드레스도 잘 소화해낸다", "귀여운 소녀인 줄만 알았는데 여인의 향기가 느껴진다" 등의 반응으로 관심을 나타냈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공 fashion@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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