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새코너 자석개그 '극과극' 폭소만발
뉴스엔 2011. 7. 31. 22:13

[뉴스엔 박아름 기자]
새코너 '극과극'이 '개콘'에 활력을 불러넣을까?
7월31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이하 개콘)에서는 새코너 '극과극'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극과극'은 좌석 N극과 S극의 성질을 이용한 개그로 임우일 송영길 박지선 김장군 네 명의 개그맨들이 출연했다. 이들 중 송영길만이 N극을 맡았다.
따라서 송영길은 모두와 어울릴 수 있는 반면 나머지 N극들은 송영길이 아니고선 서로 붙지 못했다.
또 이들이 서로 찰싹 붙을 때 신나면서도 중독성 강한 배경음악이 함께 흘러나오는가하면 독특한 안무도 선보여 더욱 흥을 돋궜다. 게다가 이들의 독특한 분장과 코믹한 표정들이 관객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박아름 기자 jami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엔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