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조명 ·파란 벽지 '살이 쏙'

옷이 얇아지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 곤혹스럽다. 조금이라도 날씬하게 보이려 무더위에도 다이어트를 소홀히 하지 않는 이들이 많다. 식이조절과 운동에 비중을 둬야 하지만 실내 분위기만 바꿔도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효과를 두 배로 높여주는 인테리어는 따로 있다.
집안을 밝게 한다. 보고에 따르면 사람은 어두운 공간에서 음식을 더 먹는다. 이는 어둠 속에서 통제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식사할 때는 조명을 밝게 하거나 환한 곳에서 먹는다. 더운 여름 집안 온도를 낮춰야 살도 빠진다. 실내 온도가 높으면 몸이 퍼지기 쉽다. 창문을 열거나 에어컨을 가동해 집안 온도를 낮춘다.
벽지는 파란색으로 꾸민다. 파란색은 식욕을 약 30% 떨어트리는 효과가 있다. 반대로 빨간색, 노란색은 식욕을 자극하는 색이다. 외식업체들이 선호하는 색이기도 하다.
접시만 바꿔도 적게 먹는다. 사용하는 접시의 크기에 따라 먹는 양이 22%까지 차이가 난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큰 수저보다 작은 수저를 사용하면 14% 덜 먹는다. 작은 접시를 사용하는 것만으로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당장 벽지를 바꾸기 어렵다면 식기를 파란색으로만 바꿔도 덜 먹을 수 있다.
아로마 테라피도 빠질 수 없다. 특별한 향은 후각을 자극해 식욕감소에 도움이 된다. 자스민향은 신체활동을 활발하게 만들고, 사과나 박하향은 식욕을 억제한다. 라벤더 향은 숙면에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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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아기자 lalala@sph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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