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의 시작은 장비점검
김재홍 2011. 7. 27. 17:57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7일 부산신항 인근 해상에서 열린 '소말리아 해적 대응 민ㆍ관ㆍ군 합동 해상훈련'에 참가한 청해부대 8진 요원들이 문무대왕함 함상에서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청해부대 8진은 오는 8월 12일 아덴만으로 떠날 예정이다. 2011.7.27 < < 지방기사 참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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