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배경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밤 모드 업데이트
엔터테인먼트부 2011. 7. 26. 10:53

네오위즈게임즈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중인 레이싱 MMORPG <레이시티>가 대규모 신규 콘텐츠 '다크시티'를 업데이트한다.
서울 배경의 현실감 넘치는 레이싱 게임 <레이시티>에서 새롭게 선보인 '다크시티'는 그 동안 밤 모드 적용을 원했던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콘텐츠로, 헤드라이트와 언더네온을 밝히고 질주하는 쾌감을 맛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필수아이템 '세이버'를 장착한 15레벨 이상의 이용자들만 참여가 가능하며, 15레벨 이하 유저들에게는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입장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다크시티'에서만 즐길 수 있는 신규 '세이버 모드'도 추가된다. 최대 15명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세이버 모드'는 제한시간 안에 더 많은 수의 영혼을 안전구역으로 이동시키면 승리하는 미션이다. '세이버 모드'를 완료한 이용자에게는 강인한 힘을 느낄 수 있는 '다크시티' 전용 차량을 획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8월 22일까지 아이패드2, 고급 레이시티 차량, 게임머니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하는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진행된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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