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 화보, 골프채 들고도 순수 소년감성[포토엔]

뉴스엔 2011. 7. 25. 1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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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신애 기자]

배우 윤시윤이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윤시윤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슈어 8월호 촬영에서 강한 남성미와 순수한 소년감성을 함께 뽐냈다.

영화 '바람의 파이터'의 최배달 역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는 윤시윤은 액션 연기로도 감동을 줄 수 있는 파이터의 역할을 해보고 싶다며 거칠고 강한 캐릭터를 화보에 담았다.

최근 윤시윤은 영화 '백프로'에서 천재 골퍼 백세진 역을 맡아 촬영 중이다. 그는 매일 골프 연습을 하고 골프 영화와 채널을 챙겨보고 심지어는 골프 만화까지 옆에 쌓아두고 읽으며 역할에 푹 빠져 지낸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에 대해 '백프로' 관계자는 "야마카시 선수를 표현하는 힘든 촬영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윤시윤은 스무번 이상 연달아 점프를 하며 멋진 포즈를 취했다"고 훈훈했던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거친 남성미가 느껴지는 파이터, 복서와 사랑이 이루어지는 로맨틱 가이까지 앞으로의 윤시윤의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대목이다.

한편 윤시윤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최신애 기자 yshn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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