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치과병원, '경기도장애인구강진료센터' 선정
최인진 기자 2011. 7. 25. 15:45
단국대학교가 죽전캠퍼스에 있는 대학치과병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2012년 경기도장애인구강진료센터'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치과병원은 보건복지부와 경기도로부터 장비 및 시설비 13억원을 지원받아 오는 2012년 하반기부터 경기지역 중증 장애인을 위한 구강진료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구강진료센터는 경기지역 중증 장애인에 대한 전문적 치과 진료 및 구강관리사업, 장애인 진료 전문인력 및 보조인력 교육, 장애인 구강보건의료 및 치과응급의료체계의 중심 거점 치과병원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단국대 죽전치대병원은 지난 2010년 12월 용인시 수지구 죽전동 단국대내 개원했다. 보존과·구강외과·보철과·치주과·교정과·소아치과 등 7개 임상과가 개설돼 있다. 또한 전신마취수술실·입원실·회복실·3D덴탈 CT실·CAD/CAM실 등을 갖추고 있다.
<최인진 기자 ijcho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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