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지영 870만원에 바닷가 별장을?


잉꼬부부로 세간에 소문이 자자한 김지영 남성진 부부는 얼마전 870만원으로 강릉 주문진 해수욕장 앞에 호텔식 별장을 마련했다.최근 출산 후 다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두 부부는 바쁜 생활 속에 틈틈이 가족과 조용히 휴식을 취하고 싶은 생각에서였다.일반적으로 유명 탤런트 부부라면 수억원 이상 가는 별장을 가지고 있으려니 하겠지만 이 부부의 마음을 사로잡은 별장인 '더 블루힐'은 수천만원대의 기존 콘도에 비해 가격면에서 1/3정도로 저렴한 반면, 실내공간은 원룸형 일반 콘도에 비해 2배정도 넓어서 좋았다.
여기에 푸른 동해바다가 조망되고, 방2개, 거실, 주방, 식당, 화장실, 발코니로 객실이 구성되어 가족과 함께 휴식을 취하기에는 최고였다.
1층에는 야외풀장이 있어 아이들 놀기에도 좋고, 저녁에는 수영장 옆 바비큐테크에서 가족들과 함께 숯불에 준비해간 삼겹살이나 조개를 구워먹으니 나름 낭만도 있었다.평창 올림픽 주 경기장인 알펜시아와도 불과 25분 거리에 있어 겨울 별장으로도 손색이 없고, 제주 발리 리조트도 같이 이용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이었다.또한 '더 블루힐'은 별장이라 일반 콘도와는 달리 여름.겨울 성수기에도 추첨 없이 100% 예약이 가능하고 3년간 매년 20일씩 사용하며, 보증금은 3년 후 전액 반환된다고 한다.사실 870만원을 은행에 저금해 봐야 1년에 이자가 35만원 밖에 안 나오는 것을 고려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별장을 갖게 되니 너무 좋고, 곰곰이 따져보니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몇 배나 이득이 되었다. 일단 올 여름에 방 구할 걱정 없고, 부르는 게 값인 수십만원대의 피서철 숙박료를 고려하면 하루만 써도 본전은 뽑는다 생각하였다.매사에 신중하기로 유명한 부부이지만, 본인 앞으로 등기까지 해준다는 말에 사실 더 이상 망설이지 않았다.김지영 남성진 부부처럼 바쁜 일상생활 속에 자신만의 바닷가 별장을 가지고 싶으신 분들은 '더 블루힐' (www.thebluehill.co.kr, 1577-0769)로 문의하면 된다.
최근 민병훈 감독의 영화 터치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 된 김지영씨는 "촬영 중 새로운 구상을 할 때면 별장에 가서 가족과 편안히 쉴 생각이라며 팬들에게는 항상 발전하는 김지영이 될테니 애정 있게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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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장원수 기자 jang7445@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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