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축구 일화, 현대제철 꺾고 일반부 우승

2011. 7. 24. 21:4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월드]여자축구 WK리그 충남 일화가 현대제철을 꺾고 IBK기업은행 제1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일반부 정상에 올랐다.

충남 일화는 24일 경남 합천 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일반부 결승에서 후반 11분 이현영의 선제 결승골에 힘입어 1-0으로 승리했다. 0-0으로 팽팽히 맞선 양팀은 후반 11분 박초롱이 올린 왼쪽 코너킥을 이현영이 정면에서 이어받아 그대로 오른발 슈팅으로 마무리하면서 충남 일화 쪽으로 기울었다. 현대제철은 남은 시간 사력을 다해 상대 문전을 노렸지만 결정적인 공격 기회에서 번번이 공이 골대를 맞고 나오거나 살짝 비켜가는 바람에 추격에 실패했다.

스포츠월드 체육부

[Sportsworldi.com 주요뉴스]

◆ 에릭, 흑염소와 '4차원 커플사진' 화제◆ 2AM 창민 "몸짱 소리 듣고파 30kg 감량"◆ 배우 김강우, 말론 브란도의 도플갱어?◆ 정용화-박신혜처럼 '캠퍼스 룩' 입기◆ 빅뱅 지드래곤 "대성 함께 못해 아쉬워"

[ⓒ 스포츠월드 & Segye.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금융전문뉴스 세계파이낸스] [모바일로 만나는 세계닷컴]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