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학창시절vs박규리 학창시절, '모태' 자연 미인 승자는?

2011. 7. 22.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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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에이(Miss A) 멤버 수지의 학창시절 사진 공개되 화제가 된 가운데, 카라 박규리의 학창 시절 사진이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중학교시절, 와 이게 가능한 몸매? 혼자 튀네!"라는 제목과 함께 수지의 학창시절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수지는 학교 강당으로 보이는 곳에서 양갈래 머리에 앞머리에는 롤을 말고 춤을 추고 있으며 주위의 남녀 학생들을 모두 제치고 우월한 기럭지와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더불어 교복에 원피스를 입고 귀여운 포즈로 춤을 추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을 뿐 아니라 뚜렷한 이목구비와 똘망 똘망한 눈망울이 지금의 수지의 미모와 똑같은 모습을 하고 있어 한층 더 앙증 맞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서 카라의 박규리도 자신의 판도라의 상자를 열었다며 하드에 저장돼있던 과거 우월한 미모를 공개했다.

박규리는 "이건 아마 중1때"라며 사진을 공개하고 "이건 고등학생", "마지막 중학교. 이제 나가야지 안녕"이란 글과 함께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과거 학창시절 사진을 대방출했다.

공개된 사진속에 박규리는 그야말로 우월한 외모를 과시해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으며 큰 눈과 오똑한 콧대, 날렵한 턱선까지 현재와 거의 다르지 않은 외모를 보여 '모태미녀'임을 인증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역시 연예인은 달라", "모태 미녀 대박 인증", "수지의 저 우월한 기럭지 완전 부럽다", "박규리가 여신이라고 하는 이유가 있었어", "정말 잘 성장해 줘서 기쁘다", "학창 시절에도 지금과 별반 차이가 없다니", "미친 미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미쓰에이 수지는 최근 신곡 '굿바이 베이비'를 발표해 컴백했으며 음원 공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victory@starnnews.com김지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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