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환, 꽃무늬 수영복?
배재만 2011. 7. 21. 21:38

(상하이=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한국 수영의 대들보' 박태환(22·단국대)이 2011 국제수영연맹(FINA)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열리는 중국 상하이에서 막판 컨디션 조절에 들어갔다. 박태환이 21일 상하이 위안선 스포츠센터 수영장에서 훈련복인 꽃무늬 수영복을 입고 가볍게 몸을 풀고 있다. 20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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