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쌍꺼풀 수술 3번 했는데 티안나" 자진납세
뉴스엔 2011. 7. 18. 23:53

[뉴스엔 고경민 기자]
가수 출신 윤현숙이 쌍꺼풀 수술 사실을 먼저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윤현숙은 7월 18일 방송된 MBC '놀러와' 과거 연기를 묻지 마세요 스페셜에서 가수가 되기전 배우가 먼저 되고 싶었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윤현숙은 "배우가 되고 싶어서 시험을 받는데 다 떨어졌다. 그래서 쌍꺼풀 수술을 했다"고 먼저 성형수술 사실을 자진납세를 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윤현숙은 "쌍꺼풀 수술을 3번을 한건데 티가 안나는지 아무도 한 줄 모른다"고 되려 아쉬워하며 "어쨌든 쌍꺼풀 하고 '잼'해서 잘됐다"고 말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현숙은 배우 생활을 하기 전 댄스그룹 잼과 여성 듀오 코코의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이보영 배종옥 변정수 윤현숙이 출연했다.
고경민 기자 gogin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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