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동건설,진천 백곡저주지사업 턴키 수주
2011. 7. 18. 18:52
극동건설 컨소시엄은 한국농어촌공사가 발주한 충북 진천군의 백곡저수지 둑 높이기 설계시공일괄수행(턴키) 입찰에서 최종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공사 규모는 총 406억3510만원이며 지분은 극동건설 50%, 한일건설과 동현이 각각 20%, 신원종합개발 10% 등이다.
한편 최근 댐(저수지) 둑 높이기 공사와 관련해 한양컨소시엄이 장성댐, 롯데건설컨소시엄이 담양댐, 동부건설 컨소시엄은 나주댐을 각각 수주했다.
/신홍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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